가장 핫하고 추진동력이 강했던(사회분위기가 어느정도 합류하던)


최초의 황교안측 선거무효소송을 되짚어보면





황교안측 : 형상기억종이, 다발뭉치, 빳빳한 투표지, 등이 사진으로 나왔고, 통계상 불가능한 지점들(사전투표와 본투표의 심각한 불일치등)이 나왔다.


법원 : 응 그건 정황증거야. 그걸론 부정선거라 할수없어


황교안측 : 네 그러니 현장조사해보시죠


법원 : 응 그걸론 현장조사까지 해야될필요없어. 선거법은 보수적으로 접근해야되. 때문에 여러 사전방지장치등이 있잖아? 


황교안측 : 그 방지장치가 다무너졌는데요? 외부참관인 내쫓아서 여러군데서 소동벌어졌고, 상시감사는 그냥거부해버리고, 

서버구조공개는 커녕 법에서보장된 로그기록 보존도 안했는데요? 이런상태에서 어떻게 직접증거를 수집하죠?



법원 : 음.. 아무튼 지금증거로는 부정선거라 보기어렵고, 그냥 관리상 부실로 미진함이 있었다정도도, 현장조사 할필요도없다 느껴지네. 끝. 부정선거아님. 땅땅땅.






당시 재판담당 대법관 5인


선수,김명수,이동원,노정희,이흥구




김선수 : 우리법연구회, 민변출신 노동운동쪽에 몸담던 이력.

김명수 : 우리법연구회 초대회장, 문재인재임시기 대법관조차 못해본 경력으로 대법원장 직행.

이동원 : 보수주의 대법관

노정희 : 우리법연구회, 민변출신.

이흥구 : 우리법연구회, 민변출신. 추가로 국보법위반전력있음.





증거포착이 어렵기에, 감시제도를 만들어놨는데


감시제도가 동시다발적으로 다문제가생김+선거에서 이상점 발생 임에도


법원이 현장조사를 할필요까지는 못느끼겠다며 덮어버린게 저소송.




이러니 부정선거론자들은 거품을물고 부정선거를 외치는거임.

이러니 이걸 부정하는 우파들을 좌파의 애완견이라 부르는거고.




보수내부에서 끊임없이 총질하는


대전룸빵남이랑 그외 몇마리들이 보수란 이름달고 같은 라인에서 깝죽대는한, 저 무적방패구조(증거가져와->증거를 못챙기게 다막아놨는데요?->어쨌든 증거가져와)를 깨뜨리기란 어려울것임



박근혜의 유일한 실수중하나. 정신병자새끼를 왜키워서는. 키우고싶으면 어디 동네똥개 유기견하나 주워다키우지.. 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