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해병대 '쌍룡훈련' 건너뛴다…

하반기에는?


매 짝수 해 3월마다 한미 해병대는 대규모로 가상 적진에 상륙해 진격하는 '쌍룡훈련'을 합니다. 올해도 관례대로라면 다음 달 9일 시작되는 한미 연합 훈련 때 실시돼야 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이 쌍룡훈련을 하지 않기로 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쌍룡훈련 같은 대규모 훈련은 일단 뒤로 미뤘다가 남북미 관계 개선 여부에 따라 훈련을 아예 취소할 가능성도 군 내부에서는 제기됩니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6.02.28).



"훈련은 실전같이, 실전은 훈련같이."


"지금 흘린 내 땀 한 방울로 전시에 내 피 한 방울 아낀다."


평소 탱자탱자 처놀고자빠졌던 게으른 학상(생)이 갑자기 시험 치몬 우에 되겠노? 우게 되긴, 우에 돼노? 폭망이제? 글체?! 킁!


군대도 마찬가지거든. 훈련하지 않는 군대는 반드시, 반~드시 패배 한다는 말이야. 킁! 어차피 질 군대 군대에, 와 실~데엄시 막대한 예산 퍼부어가미 유지 하고 있노?! 박근혜가 세월호 사건 직후 고심 끝에 해경, 아니 '갯짭새(?)'를 해체 해뿠듯이, 이재며이 정권의 개가 돼가꼬, 훈련 포기하는 개+병대, 자들도 있제, '고심 끝에 해체(?)'가 답이랏하이!!! 킁!



결어(結語) :


개병대! 이재며이 눈치 보니라, 쌍룡훈련도 포기하면스르 "짬밥이 목구멍에 넘어 가나?!" 킁!



   

“냉면이 목구멍에 넘어갑니까”…

굴욕이냐 vs 외교냐


북한 리선권 조국평화통일위원장의 ‘랭면’ 발언이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당시 자리에 참석한 한 인사는 해당 발언이 없었다고 밝혔지만, 정치권은 리 위원장의 발언을 두고 격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18.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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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인터넷).


공지(公知)  :



단기(檀紀) 4,359년 

불기(佛紀) 2,570년 

서기(西紀) 2,026년 

02월 28일 토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330!'

재구속 된지 만(滿) '233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330'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계림근화(鷄林槿花) 반도

자유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6. 02. 28.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