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일 국내외 관중이 수십만 명 몰린다고 한다.


예전에 스카우트 행사 때 세계 청년들이 모였을 때 행사가 무산되어 국내 가수들이 대체 공연을 했고


인디밴드들도 종로 근처에서 버스킹 공연을 많이 했다.


그런 식으로 방탄소년단으로 사람들이 운집했을 때 여세를 몰아서 버스킹 게릴라 공연을 하면 좋을 것 같다.


특히 언론에도 미리 PR 정보를 알려 국내외 뉴스를 탈수 있게 준비하고


자체 촬영도 하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방탄소년단 공연처럼 여러 공연을 길거리에서 함께 보는 축제가 연례행사처럼 일어나면 좋겠다.


서울 뿐 아니라 전국체전처럼 돌아가면서 해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