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하면서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에너지 수입이 심각한 차질을 빚을 것이란 우려가 높아지게 됐다.

이란혁명수비대(IRCG)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선박들에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허용되지 않는다는 통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v.daum.net/v/20260301032627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