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하면서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에너지 수입이 심각한 차질을 빚을 것이란 우려가 높아지게 됐다.
이란혁명수비대(IRCG)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선박들에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허용되지 않는다는 통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선언하면서 한국을 비롯한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에너지 수입이 심각한 차질을 빚을 것이란 우려가 높아지게 됐다.
이란혁명수비대(IRCG)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선박들에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허용되지 않는다는 통보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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