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에서 전 세계의 경찰 국가가 되는 것보다, 아메리카 대륙에서 패권을 쌓는 것이 더 중요해 보인다고, 앞으로 아메리카 대륙의 영향력을 키울 것이라고 발표 했다.

최근 들어 중국의 경제가 무섭게 성장한 것을 감안 하였을 때 그리고 중동에서 미국의 간섭이 좋은 결과 낳지 않은 상황, 이런 점들을 고려했을 때, 미국의 영향력이 점점 감소 하고 있다는 점과 지속적으로 미국이 철토를 휘두르려 한다면 자신의 힘만 빠진다는 점을 인지하고 내부에 결속력과 기반을 다지려는 움직임으로 보인다.

이러한 정황은 미국이 상황을 잘 인지하고 현명하게 대처한다 보이기도 하지만, 소련이 미국과 대처했던 것처럼, 또 다른 강대국이 나타나 미국의 패권을 도전하는 상황이 펼쳐질 수 도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