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의 압승, 개돼지들의 정신승리

국민들의 비웃음거리로 전락한 음모론자들

부정선거론자들의 허술한 논증

부정선거 끝판왕들의 망신살이

찌그러진 4개의 빈 깡통

사이비의 선거개입에는 침묵하는 개돼지들

진정성도 소멸된 선택적 부정선거

누가 개돼지들을 만들고 있는가

해킹을 말하지만, 기초 지식은 부재

음모의 확장은 사회적 손실

진정한 카르텔은 부정선거론자들과 사이비



이준석과 부정선거론자들의 토론이 마무리되었습니다. "꿈에서도 거짓말 하지 말라"는 전한길의 철칙이 엉터리였음을 재확인한 무대였습니다. 이번 토론을 통해 토론이 시작되기 전부터 "이준석의 정치인생을 끝장내겠다"는 전한길의 말은 수포로 돌아갔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준석의 정치 인생을 끝장내겠다"는 전한길의 말은 거창했으나,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끝장난 것은 이준석이 아니라 부정선거론자들의 논지였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검증 가능한 자료 대신 반복되는 의혹 제기, 그리고 반박이 나오면 유야무야 덮어버리는 장면은 오히려 보는 국민들의 고개를 갸웃하게 만들었습니다. 토론을 지켜본 국민들도 비슷한 마음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까지도 부정선거라는 허무맹랑한 주장을 하는 것을 본 국민들은 부정선거론자들을 정신이 온전치 않은 '바보병신'으로 볼 것입니다. 그야말로 이들은 국민들의 비웃음거리로 전락한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준석 대표가 고생이 많았습니다. 결국 이준석이 7시간이 넘도록 정신병자들을 잘 가지고 놀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부정선거론 끝판왕들이 모여 4:1로 붙었음에도 이준석을 제압하지 못했으니, 결국 이준석의 완승입니다. "지구가 네모낳다"는 자료를 6년 간 준비하며 삽질했던 원숭이들을 상대로 이준석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심지어 일부 자료는 어디 정치기생충들에게 받은 자료인지, 전한길은 이미 한참 논파된 자료를 들고 오기도 했습니다. 부정선거론자들이 6년 이상 준비했다는 자료가 막상 검증의 테이블에 오르자 '오래 숙성된 와인'이 아니라, '유통기한 지난 전단지'처럼 취급받는 장면은 아이러니 그 자체였습니다. 이미 여러 차례 반박되고, 법원 판결과 공식 통계를 통해 정리된 주장들을 개돼지들이 다시 꺼내드는 모습은 '집요함'이라기보다는 '업데이트 실패'에 가까워 보였습니다. 결국 아무 것도 검증하지 못했습니다.


더 웃긴 건, 부정선거론을 주장하는 끝판왕들의 수준을 잘 보았다는 것입니다. 김미영은 '증거 없음'을 인정했고, 전한길은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고 호소하며 '영화'를 홍보했으며, 박주현은 요로결석 때문인지, 자신도 부정선거가 없다는 걸 아는지, 할말을 잃고 헛웃음을 지었고, 이영돈은 아가리를 마이크에 제대로 갖다 대지도 못했으며, 칩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조차 없었습니다. 저런 형편 없는 것들이 언론사 대표, PD, 변호사, 학원강사였다는 것이 웃길 따름입니다. 결국 이번 토론은 누가 더 큰소리를 냈는지가 아니라, 누가 더 구조적으로 논리정연하게 설명했는지 여부가 중요한 토론이었습니다. 음모론은 서사가 간결해서 전달은 쉽지만, 검증을 통과하기는 어렵습니다. 반면 제도, 통계, 판례, 절차를 차근차근 짚는 방식은 다소 건조해 보여도 흔들림이 적습니다. 부정선거론 끝판왕이라고 하여 기대치가 높았던 만큼, 실망이 크게 느껴질 수밖에 없겠습니다. 이들이 얼마나 바보인지 증명한 토론이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킹을 말하지만, 기본 논리조차 없었다


이준석의 승리는 너무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청계천과 한강에서 항공모함을 기다리며 "트럼프가 윤석렬을 구출할 것이다"라고 주장하던 개돼지 부정선거론자들의 논거는 이준석을 꺾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이번 토론에서 드러난 한계도 바로 그 지점이었습니다. 거대한 음모 서사는 늘상 이들에게 반복되었지만, 아무런 구체성도 없었고, 국제정치, 선거제도, 사법절차라는 각기 다른 체계를 하나의 거대한 음모로 묶어 설명하려다 보니, 연결 고리마저 허술해질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북한이 대체 언제 선관위 해킹에 성공했는지, 느닷없이 선관위 채용 문제는 왜 나오는지 전혀 인과관계가 맞지 않는 것을 들고 와서 설명조차 하지 못하는 수준이었습니다. 패킷 캡처 한 번 안 해본 사람이 와이어샤크 화면을 흉내 내는 수준에 가까웠습니다. 북한 해킹설을 꺼내고 싶으면, 누가, 언제, 어디서, 어떤 경로로, 어떤 시스템으로부터 어떤 로그와 어떤 결과가 남았는지가 따라와야 합니다. 하지만 구체적 타임라인과 근거 없이 단편적 사건들을 나열하며 짖어대는 방식은 의혹만 증폭시킬 수 있었을 뿐, 제대로 된 논증 하나도 완성시키지는 못했습니다.


"국정원에서 선관위의 보안 취약점과 북한의 해킹 시도를 경고했다"는 사례 역시 직접적인 부정선거론의 근거가 될 수는 없겠습니다. "취약점이 있었다"는 것과, 실제로 "침투되고 조작됐다"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해킹에 대해 논하고 싶었다면 어떤 벡터로 침투가 진행되어, 어떤 CVE를 Exploit했는지, 초기 접근이 피싱이었는지, 제로데이였는지, 권한 상승은 어떻게 했는지, C2 서버는 어디였는지, 로그는 무엇으로 남았는지, 이런 기본적인 TTP 설명 수준을 열거하는 개돼지는 단 한마리도 없었습니다. 그냥 "해킹됐다더라"는 근거 없는 말뿐이었습니다. 심지어 '해킹이 된 것'이 아니라, '해킹 시도'가 정확한 것인데, 이 부정선거론자들 정도의 능지 수준이면 해킹에 대한 기초적 지식도 없는 초딩만도 못한 수준이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새끼들은 '라자루스', '김수키', 'APT 그룹' 운운하기 전에 OSI 7계층부터 암기해야 할 판입니다. 



그놈의 수개표 타령, 지겹지도 않나?


대한민국은 이미 수개표를 하고 있는데도 "수개표를 안 한다"고 주장하는 경우도 있었는데, 지금도 모든 투표함을 국힘과 민주당 양쪽 참관인이 설치 때부터 가서 안에 아무것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투표 끝날 때까지 보고 있습니다. 투표가 끝난 이후에도 개표소까지 같이 이동하면서 확인합니다. 개표소에서 각 투표함 열 때부터, 각 투표지가 제대로 개표하는지 확인합니다. 각 개표소에서 결과를 전부 확인하고 그 데이터도 다 적어갈 수 있습니다. 참관인 제도를 전면 부정하려면 최소한 양당이 동시에 공모했다는 설명도 따라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설명조차 제대로 없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그렇게까지 불신하던 정당들이 유독 그 순간만은 완벽한 '비밀 협정'을 했다는 설정, 그리고 전국 수백 개 개표소의 인원들이 단 한 명의 내부 고발도 없이 완벽히 입을 맞췄다는 가정. 이쯤 되면 이 세계관을 믿는 사람들이 '사기 카르텔'에 가깝지 않겠습니까? 이들은 대체 누구랑 싸우는 걸까요? 헛깨비랑 싸우는 건 확실한 듯 한데, 어쩌면 자기 자신들과 싸우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개돼지들 사이에서는 이미 수개표가 도입된 대한민국에서 "수개표를 계속 도입하라"고 한다는 것을 넘어, '선관위에 대한 불신'을 곧장 '부정선거'라고 생각하는 능지부터 '돌대가리의 능지'라고 보는 시선도 있습니다. 또한 "대만식 수개표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개돼지들도 있는데, 대만 역시 수작업으로 집계한 후 결과를 전산 시스템에 입력하기 때문에 전자 장비를 완전히 배제하는 것은 현대 선거 시스템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어떤 과정에서든 실수나 오차는 생길 수 있을 뿐더러, 대만은 '선거개입'이나 '부정선거' 논란에서 탈피한 국가가 아닙니다. 니들 입맛대로 요구사항을 들어주더라도, 결국 중국탓, 러시아탓을 넘어 부정선거 음모론은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세계관 자체가 '정신병자들의 세계관'이기 때문입니다.


"이준석이 졌다!"고 주장하는 틀튜브들은 좌표 찍고 발악하는 채팅창 여론이나 보고 탑승하는 것일 뿐, 왜 선거를 믿지 못하는가에 대한 주관적 견해만 늘어놓는 개돼지들에 가깝습니다.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기는커녕, 오히려 숨어 있던 부정충들까지 "자신들의 주장이 옳았다"고 확신을 굳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부정선거론의 근원 자체가 좌파 음모론이었기에 이들은 본질적으로 좌파들과 다를 게 없는 것들이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원전이 터질 가능성이 0.0000000000001% 라도 있으니 반대한다는 좌파와 망도 분리된 서버가 4중 보안을 뚫고 해킹당할수도 있다는 부정선거론자의 논리가 엇비슷하다는 시각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능성'과 '개연성'을 마구 뒤섞어 혼동하는 수준입니다. 심지어 이들 중 일부는 "자신이 중국으로부터 조직스토킹을 당하고 있다"며 "자신의 인생이 해킹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전한길의 기사회생, 개돼지들 결집 신호탄?


아무쪼록 전한길은 콘서트 문제로 이곳저곳에서 손절을 당한 이후 부정선거론자 사이에서도 많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토론을 계기로 부정선거론자들을 재결집시키는 계기를 만들었고, 장동혁이 언급하게 했으며, 영화홍보까지 성공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정선거론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순간부터 순수성까지 사라진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의혹 제기가 진실 탐구인지, 아니면 비즈니스 모델인지, 그 경계가 흐려지는 순간, 부정선거론의 도덕적 기반도 급격히 무너질 수밖에 없겠습니다. 콘서트, 영화, 후원, 유튜브 수익, 강연시장이 결합되는 구조가 형성되는 순간부터 의혹은 검증의 대상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콘텐츠가 됩니다. 그들이 주장하는 의혹이 해결되면 시장이 사라지기 때문에, 부정선거론자들 사이에서는 문제해결보다는 반복과 확장이 유리해지는 역설이 생기는 것입니다.


또한 보수 진영의 고질적인 문제는 이념과 가치가 아닌 시장을 보고 뛰어드는 실력없는 기생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능력부족으로 취업시장에서 도태되고 앞이 보이지 않는 현실이 사회에 대한 분노로 이어지며 결국 정치에 숟가락 얹고 이득을 도모하려는 기생들이나 패배자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정책 설계 능력, 행정 경험, 데이터 분석 역량은 빈약하고, 유튜브 조회수, 후원금 흐름, 지지층 결집 수치, 쇼츠 이미지에만 민감한 인물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보수라는 '간판'을 내세우지만, 주된 목적은 트래픽과 수익 구조라는 것입니다. 능력 경쟁에서 밀린 패배자들의 좌절이 곧바로 사회 전체에 대한 분노로 전환되고, 그 분노가 정교한 대안 대신 적대 구도로 소비되며, 결국 '정치' 자체가 이들에게는 해결의 공간이 아닌, 감정적 배출구가 됩니다.



뭐? 트럼프가 이준석에게 분노해서 이란을 쳤다고?


황당한 주장은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이준석과 전한길의 부정선거 토론을 보고 선거개입을 내세우며 이란 공격을 감행했다"는 겁니다. 더 나아가 "이제 곧 트럼프가 이재명과 이준석과 김정은을 공격할 것"이라는 망상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보이스피싱을 하는 것과 다를 게 없습니다. 왜냐하면 보이스피싱은 '지금 계좌가 위험하다', '당장 송금하지 않으면 큰일 난다'는 식으로 시간 압박을 걸거나, 국가기관을 사칭합니다. 부정선거론자들 역시 "곧 큰 거 온다", "곧 체포된다",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같은 주장을 강조합니다. 긴급성을 조성하면 대부분의 사람은 검증보다는 반응부터 먼저 하게 됩니다. 보이스피싱은 직접적인 금전 이익이 목적이고, 음모론 역시 후원, 조회수, 콘텐츠 등 간접적 이익을 창출하는 구조입니다. 그야말로 독벌레들, 이른바 독충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쉬 갤럽'이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방대한 양의 자료를 한꺼번에 쏟아내고, 전문 용어를 섞어 권위를 가장하면서, 상대가 즉각 반박하지 못하면 "저것 봐! 반박 못 했네?", "인정했다", "우리가 이겼다!"는 프레임으로 몰아가는 것입니다. 맥락을 모르는 돌대가리들이 거짓말을 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수법입니다. 보험팔이나 강의팔이들 중 사기꾼들도 자주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당장 '일반인'들은 '부정선거론자'들이 최근에 들고오는 주장들이 뭔지 기본적인 파악조차 없이 그냥 토론을 한다면 쉽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가령 한가지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대부분의 정상적인 사람들은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아무나 데리고 '지구평평론자'와 공개 토론을 시킨다고 가정할 경우, 그들을 압도할 수 있다는 건 전혀 다른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정선거론자'들이 좀 아픈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들의 주장대로면 "지구가 둥근지 확인하기 위해 NASA의 서버도 까라!"고 주장할 부류이기 때문입니다.



세계관은 마블급, 근거는 찌라시급


이번 토론을 통해 부정선거론자들은 결국 사법부, 입법부, 여당, 선관위, 우정사업본부, 중국, 러시아, 북한, 베네수엘라가 얽힌 거대 카르텔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이쯤 되면 세계관이 거의 마블 멀티버스급입니다. 사법, 입법, 행정부는 기본이고, 선관위와 우정사업본부에 중국, 러시아, 북한, 베네수엘라까지 한 테이블에 앉혀 놓았으니, 다음 시즌에는 '외계인'이나 '추파카브라'라도 합류할 기세입니다. 전국 단위 공모를 전제로 하면서도 단 한 명의 내부 고발자, 단 한 건의 결정적 물증도 없이 굴러간다는 설정은, 현실 정치라기보다 판타지에 가깝습니다. 이렇게 등장인물이 많으면 최소한 시나리오 작가라도 필요할 텐데, 정작 플롯도 허술하고 개연성은 아예 빠져 있습니다. 이렇게 스케일을 키워놓고도 정작 구체적 시점, 방법, 증거를 묻는 질문에는 답이 흐릿해진다는 점입니다. 세계를 움직이는 거대 대서사를 펼치지만, 현장에서 검증 가능한 사실 앞에서 급격히 작아집니다. 그래서 토론이라기보다 개그프로처럼 보였다는 평가가 나오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흔히 미국 음모론자들이 내세우는 주장이 있습니다. "표 집계에 사용된 도미니언 사의 시스템이 미리 조작된 알고리즘에 따라 특정 인구의 트럼프 표를 자동적으로 바이든 표로 전환했다"는 것입니다. 올슨 역시 애리조나주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전자 개표 시스템은 해킹 가능성이 있다'는 논리를 폈으나, 구체적인 증거는 없었습니다. 당연히 법원은 그딴 추측성 주장만으로는 소송을 낼 자격도 인정받기 어렵다며 각하 결정을 내렸고 이후 확정됐습니다. 법원은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례적으로 올슨 변호사 등 선거 뒤집기 소송에 나섰던 변호인단에 12만 2천 달러 등의 제재금과 징계를 때렸습니다. "애리조나주는 종이 투표지를 쓰지 않는다, 투표기를 사전에 점검조차 하지 않는다"고 허위 주장을 펼쳤기 때문입니다. 재판부는 투표 과정에서 주정부가 종이 투표지를 사용하는지는 충분히 확인 가능한데도 부정선거를 내세우는 변호인단이 "합리적 사전 조사"조차도 거치지 않았다고 봤습니다. 트럼프 진영은 7개 주에서 60건 이상의 소송을 제기했지만 대부분 패소했었습니다. 검증 없이 미국 부정선거론자들의 주장을 전달하던 보수 매체들은 투표기 업체로부터 거액의 소송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폭스뉴스는 1조 원 넘는 배상금을, 뉴스맥스도 1천억 원에 가까운 합의금을 물어줘야 했습니다.


이번 토론을 본 이후, 한편으로는 이준석이 노숙자들 쉼터에 봉사활동 나간 모습을 제대로 연출했다고 보여집니다. 막걸리병만 널부러져 있지 않았을 뿐이지, 진짜 정치인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병신들까지 보듬는 정치인은 이준석이 최초가 아닐까 싶습니다. 부정선거론자들이 '토론'이 아니라 '수사영역'이라고 짖는 것도 정신승리였습니다. 수사라면 최소한 범죄 구성 요건, 행위 주체, 실행 방식, 증거 체계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런 디테일 없이 "의심된다"는 감정만 반복된다면, 그건 수사대상도 아니고 분석도 아닌 상태에 머뭅니다. 주장은 거창한데, 그 사이를 잇는 논증의 다리는 빈약하니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부정선거론자들이 '바보 개돼지들'처럼 보여질 수밖에 없겠습니다. 또한 이준석이 개돼지들을 화나게 하는 데 성공했던 이유는 전부 반박이 가능한 의혹제기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역효과도 존재합니다. 부정선거론자들이 잘못된 생각을 바로잡기는커녕, 오히려 숨어 있던 부정충들까지 준동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시각도 있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부정선거는 사이비의 경선 개입


틀튜브 개돼지들의 음모론과는 달리, 국민의힘과 사이비 종교의 커넥션이야말로 '진정한 부정선거'입니다. 사이비 세력이 정당의 후보선출과 정책 결정 과정에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면, 정당민주주의가 왜곡되는 것을 넘어 헌법 정신의 중대한 훼손이자 '진정한 부정선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힘' 정당 내에서 통일교, 신천지 등의 사이비 종교단체가 특정 후보의 조직적 표몰이, 비례대표 밑작업, 뇌물, 대리당원 모집, 지휘, 동원 체계를 활용하여 선거 개입까지 연루되었다는 점은 민주당처럼 개인적 차원이 아니라, 정당 후보 선출 절차 전체가 외부 결사체의 영향력 아래 있었다는 점을 시사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합수본이 신천지 신도들의 집단 가입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당원 명부 등 관련 자료를 요구했지만 국민의힘은 탄압을 운운하며 협조를 거부하고 대치상태가 반복되며 합수본은 조기에 철수했습니다. 오히려 장동혁은 부정선거 토론 시청자를 전부 '부정선거론자'라고 생각하는 오류를 범한 뒤 부정선거TF를 꾸리겠다고 했습니다. 이게 야당 대표라는 놈의 현실입니다.


향후 사이비 문제가 계속 구체화 되어감에 따라 추후 재판에서도 조직적 차원에서 묵인, 방조 아래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될 가능성이 높은데, 결국 대한민국 헌법 8조 4항이 규정한 "정당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되는" 목적에 정확히 해당하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헌정 체계에서 정당 해산의 핵심은 '반헌법적 목적 실현을 위한 조직성과 지속성'인데 경선 과정에서의 불법 동원이 특정 종교세력, 사조직, 이권 네트워크에 의해 반복적, 조직적으로 이루어졌고 정당이 이를 알고도 사실상 정치적 자산으로 활용했다면, '선거제도'라는 민주주의의 핵심 구조를 정당 스스로 파괴한 것으로 간주될 수 있고, 따라서 해산의 요건이 충족될 가능성은 부정할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진실규명을 위한 적극적 조사와 정보 공개 없이, 오히려 비판 세력을 공격하거나 논란을 무마하려는 행태는 정당의 신뢰성을 더더욱 훼손시킬 뿐입니다. 이 자체만으로도 민주주의 제도의 근본 취지까지 훼손하려는 기만행위입니다. 


부정선거론의 가장 큰 위험은 자성의 기회를 놓친다는 것입니다. 이 자체가 아주 큰 위기입니다. 더 나아가 사이비의 경선개입에는 침묵하면서 부정선거를 외치는 것은 더 큰 위기입니다. 이들 중에는 사이비와 결탁된 자들이 바글바글합니다. 특정 사이비 세력의 조직적 개입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외부의 거대한 음모만을 외치는 태도는 일관성까지 붕괴한 것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원칙은 상황에 따라 적용되는 도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내부 문제에는 눈을 감고 외부만 공격한다면, 그것은 '진실투쟁'이 아니라 '선택적 부정선거'에 가깝습니다. 하기사, 인터넷과 인트라넷도 구분 못하는 수준에다가, 가두리 양식장에 도는 자료 말고는 새로운 자료도 없었기에 유튜브에 자주 보이는 강의팔이들, 약팔이들과 다를 바 없는 사기꾼들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부정선거를 믿는다면 투자는 금물!


한가지 확실한 점은, '부정선거가 있다'고 믿는 사람들의 말을 듣고 투자나 사업을 하면 어떻게 될지 뻔히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따위 엉터리에 흔들리면서 투자나 사업을 할 수준이면, '사기 당하거나', '깡통차거나' 둘 중 하나인 것은 분명하겠습니다. 투자는 음모론을 따라가는 행위가 아니라, 확률과 구조를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기업 상황과, 재무제표, 현금흐름, 산업 구조, 거시 환경, 규제 리스크를 분석해야지, 유튜브 라이브의 흥분도나 댓글창 결집력으로 판단하는 게 아닙니다. 사업 또한 매출부터 원가, 현금흐름, 고정비 구조가 숫자로 매일 평가받는 영역입니다. 그런데 음모론에 쉽게 설득되는 사고방식이라면, 시장에서도 똑같이 '느낌', '확신'에 기대게 됩니다. 그 순간 사업은 전략 없는 도박이 됩니다. 혹여나 이 글을 보는 사람들 중 검증되지 않은 주장에 반복적으로 설득되는 사람이 있다면, 시장에서도 동일한 패턴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큽니다. 과장된 확신을 타면서, 검증 없이 진입하고, 손실이 발생하고, 결국 외부 탓을 하는 루프로 이어질 것입니다. 결국 평생 남탓하며 음모론에 미친 개돼지로 사는 것입니다.



음모론이 만연한 보수진영의 비극!


의혹은 근거 위에 있어야 힘을 갖습니다. 그러나 가능성과 개연성, 그리고 실증은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제도, 통계, 판례, 절차가 누적된 영역을 뒤집기 위해서는 그만큼 구조적이고 재현 가능한 근거가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것은 음모론에 불과해집니다. 음모론이 확산될수록 사회적 신뢰는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사법부, 입법부, 선관위, 정당, 언론, 국제 질서까지 모두가 하나의 거대한 카르텔이라는 세계관이 자리 잡는 순간, 남는 것은 냉소와 불신뿐입니다. 그러한 사회에서는 투자도, 사업도, 정책도, 정치도, 협력도 작동하기 어렵습니다. 신뢰가 붕괴된 사회는 결국 자성 대신 분노가, 분석 대신 확신이 자리 잡습니다. 좌파든, 우파든, 보수든, 진보든, 원칙은 동일해야 합니다. 밝혀진 내부 문제에는 침묵하면서 밝혀지지 않은 외부 음모론만을 외친다면 그때부터는 순수한 진실 추구가 아닐 것입니다. 혹여나 이 글을 보고 한번 붙어보고 싶은 개돼지들이 있거나, 불편함을 느끼는 사이비가 있다면 아래에 적힌 메일주소로 연락 바랍니다.






Jesuspowersomang@gmail.com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16856?sid=100

이준석·전한길, 7시간 부정선거 토론… "김어준 따라하냐" vs "중국이 점령"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0797?sid=100

30만 몰린 이준석·전한길 끝장토론…'부정선거' 음모론 판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43364?sid=100

전한길 측 “부정선거는 극비 프로젝트”···이준석 “증거 있냐” 반박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794042?sid=100

與 '野 선거시스템 TF 구성'에 "부정선거 음모론 동조하는 고백"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36440?sid=100

"부정선거 = 맨해튼 프로젝트" 부정선거 음모론자 발언에 영혼 나간 이준석


https://youtube.com/shorts/zPVBcgFfy1Q?si=3OVDjJ7o0V_WxGmt

보수 개돼지들이 본받아야 할 개


https://youtube.com/shorts/GCZB7JtKTJM?si=66ha-Zsqk_dyHg7E

보수 개돼지들 현실


https://youtu.be/rd7OjrFoZRM?si=cUjxUU6PxsNWOpkV

싸이월드 시절 BGM


https://youtu.be/FExBwfQHXlE?si=taNLZmIu4tp2DXZL

Feels So Good


https://youtu.be/dRel-XT3Ces?si=y9Wy4fs8rLspjSSn

It's Ok I'm Ok 1 Hour


https://youtu.be/RphVghBq2ek?si=-aYCkMcwpzFv4GhM

Two steps from hell 1hour


https://www.youtube.com/live/-tAGrC8JI2Q?si=KpXeEgswkDsB4Mu0

전한길 vs 이준석 끝장토론 '부정선거, 음모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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