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친근한 이미지 만들려고 벌인 또 하나의 가족 장기 캠페인 시리즈 광고다

김광진이 삼성 펀드매니저 출신이다

IMF 신자유주의 확산 때 삼성이 이건희 말에 따라 역사는 1등만을 기억한다는 광고를 많이 냈었다.


캠페인은 성공했지만 이 때 2등이나 꼴찌들은 뭐냐고 비판 여론이 많이 나오기도 했다.

나중에 개그맨 박성광이 개그콘써트 '나를 술푸게 하는 세상' 에서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란 유행어를 만들어 히트하기도 했었다.

그래서 경쟁적인 이미지가 삼성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전략을 바꿔서 또 하나의 가족 캠페인을 하게 된 것이다.

이 때도 역시 삼성이 사회공헌은 적고 비자금 축적해 판검사 유학 보내주고 사법농단한다고 폭로 사건이 많이 났었다.

노회찬의원도 삼성 비리 폭로했다가 사망하기도 했다.

그 후 삼성전자에서 발암물질 다루다가 백혈병 걸려 돌아가신 여성을 다룬 영화를 '또 하나의 가족'이란 제목으로 만들려고 했다가 저작권 소송 위험이 있다고
'또 하나의 약속'으로 바꾸어서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