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야 서로서로 한 번씩 주고 받으니까 공평하지 않을까요?

하고 싶었던 토론 했으니까, 하기 싫은 토론도 최소 1회는 해줘야 형평성에 맞다고 생각하네요.


이준석이 성상납 관련 소문들 억울하다고 하고, 고소를 남발 수준으로 해대고 있는데 

부정선거 토론 흥행몰이 성공했을 때, 이준석 성상납 문제도 토론으로 전 국민 앞에서 밝히는 것!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야 뭐가 진실이고 거짓인지 국민들도 판단해서 적절한 대응을 할 것 아니예요?


이준석 성상납 토론에 참여할 전한길 쪽 명단 (예상)

1. 아이카이스트 대표 김성진 (이준석 성상납 주장을 아무리 해도 고소 안한다고 불만이 많음)

2. 이준석 담당일진 변호사 김소연 (이준석 성상납 맞다고 아무리 소문을 내도 고소 안한다고 불평 중)

3. 최초로 이준석 성상납 방송을 했던 가로세로연구소 김세희, 강용석 또는 제보자 장이사 등 아무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