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아무리 길을 잃었기로......


그렇게 아무나 붙잡고 따라 가는 건 아니다.


자식 만들어 놨으면 더더욱....


조용히.... 기왕에 저지른 짓에 대해선 죗값 치르고 


얌전히 있으렴. 


인생 덜 망치는 길이 그 길일거다.


안타까움도 아주 없지 않아서 하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