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 난 중학생이었다


지금은 이십대 후반


피해자 부산 여갤러는 전형적인 관종이었고 좌파에 대한 견해를 가감없이 표현했음


그때는 다 그랬고


가해자 백씨는 광주 거주하면서 정사갤에 우파 욕하고 어그로 끄는 관종이었는데


김대중 신봉자에 여자에 미친새끼였음


여갤러들한테 다 집적대는 성욕과 좌파 사상이 인생 전부인 새끼


당시 여갤러들 대부분이 우파 성향 드러내고 활동하던 시기라


여갤러들한테 어필하려고 중립인척 글도 쓰고 그러던 전형적인 광주새끼였는데


난 여느 좌파완 달라 하는 정도로


피해자가 본인 집 위치가 확인될만한 사진을 몇장 올린적 있음


가해자 백홍어를 아주 싫어했고 


만나자고 몇번 들이대다가 거절 당하고


자기가 제살 깍아가면서 좌파 욕도했는데


거기서 비굴함을 느낀거 같았음 글로도 위협하는 글 올리고


피해자는 아랑곳하지 않고 갤질했는데


그러다가 사건 터진거


경찰이나 언론은 정치적 견해 때문 아니라고 일축했는데


전혀 아니었음


광주 백씨는 이미 상당히 굴욕감 느낄 정도로 지 스스로는 접어줬다고 느꼈는지


그런 내용으로 주절댔었고


성욕과 정치사상에 미친 광주새끼의 전형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