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2월 28일에 방영한 sbs 그것이 알고싶다를 보고
아직도 그 충격이 가시지 않는다.
전라남도 여수에서 생후 4개월밖에 안된 지년 친자식을 폭행 살해한
그 때려죽여도 시원치않고 굶겨죽여도 시원치않고
정말로 불태워 화형시켜도 시원치않고
정말로 짐승이 싸지른 짐승의 대변물만도 못한
그 전라남도 미친개악마 살인마 여자는 통일교 신도였고
또한 총기 합법화를 적극 찬성한 여자였고
평소 윤석열이 아무죄가 없고 문재인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총으로 쏴죽여야 한다고 떠들도 다니는
그런 극우성향이 심한 극우 정신 이상자 여자였다.
물론 전라남도 여자들중에 민주당을 지지하는
진보성향인 여자들이 대다수긴 하지만
일부 소수는 전광훈 목사보다도 더한
그런 극우성향을 가진 여자들도 있다.
하여간 그런 극우성향이 심한
전라남도 정신병자 악마 쓰레기 양아치 여자가
생후 4개월밖에 안된 그 사랑스럽고 작고 소중한 지년 친자식을
아주 처참하고 잔인하게 폭행 살해한 사건을 보고
정말로 비통함과 분노가 가시지 않는다.
전라남도 여자들은 극우 성향을 가진 여자들이든
진보 성향을 가진 여자들이든
거의 대다수가 성격이 아주 사납고 다혈질이고 폭력적이다.
그리고 아주 영악하고 사악하다.
그리고 또한 아주 경솔하기 짝이없고 무례하기 짝이없어서
말이나 행동을 상대방이 아주 기분나쁘게 하는
그런 아주 고약스럽고 못되쳐먹은 기질도 있다.
하~ 정말로 아동학대 살인은 연쇄살인보다도 더 나쁜
이세상 최악의 강력범죄라고 본다.
부디 전라남도 여수에서 생후 4개월밖에 안된 지년 친자식을
너무도 잔인하게 폭행 살해한 그 전라남도 극우파 쓰레기 악마 살인마 여자가
반드시 사형선고를 받았으면 너무 좋겠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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