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보도그룹 워치독, 쌍방울 전 회장 접견록 확보


법무부 문건에 이재명 기소 전제로 수사 정황


"이재명에게 돈 준 게 있어야 줬다고 하지"


"검사들 수법 똑같네, XX들 정직하지 못해"


"박상용이 시켜서 검사실서 배상윤과 통화"


"높은 놈, 결국 이재명 기소하려는 게 목표"


쌍방울 다른 임원도 "우리는 검찰의 먹잇감"


검찰 회유에 "이재명 모른다"→"대북 송금"


이화영 전 부지사 옥중 비망록 기록과도 일치



https://v.daum.net/v/202603040806254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