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년차 번역가는 자기 직업의 미래를 이렇게 답했습니다. [20년차 번역가 : "아이들도 생각하면서 얘네는 과연 뭘 하면서 살아야 될까…"]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35343?cds=news_edit번역은 AI가, 인간은 교정만…사라지는 통번역학과앞서 보신 것처럼 인공지능과 결합한 로봇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인간 노동력과 경쟁하는 구도도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런 현실을 조명하는 KBS 연중기획, '로동이 온다'. 오늘(4일)은 확고한 전문 영역이던 통번역 분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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