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4미친 사람들이 핵무기를 가지면 나쁜 일이 일어난다라면서 이란의 차기 지도자가 계속 핵무기를 추구하면 참수 작전을 하겠다고 밝힌 것은 의미심장하다.

 

지난해 6월 이란 핵시설 타격과 관련해선 공격하지 않았다면 그들은 핵무기를 가졌을 것이라고도 했다.

 

이란의 신정(神政) 독재는 세습 독재인 북한과 유사한 불량 체제라는 점에서, 미국의 이란 핵 불용 의지는 그대로 북한에도 적용될 수 있다.

 

이란의 시아파 지도자들이 종교적 신념으로 포장해 맹목적 반미에 핵을 쓰려는 것처럼, 김정은에게도 핵은 독재 유지 수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