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中 공안탈북민 25명 모이면 北 송환임산부 강제 낙태까지


탈북민 강제 송환 中의 인권 침해 실태 보고서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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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공안, 보이지 않는 곳 때려”


구류 시설에선 임신을 했거나 미성년인 탈북민에 대한 중국 공안의 폭행도 일상적으로 벌어졌다고 한다. 한 탈북민은 “출산 직후 젖먹이와 떨어진 여성들이 ‘내보내 달라’며 철창을 두드리자 간수들이 전기 곤봉으로 때렸다”고 증언했다. 또 다른 탈북민은 “공안이 ‘보이지 않는 데를 때리라’고 지시해 부하들이 발로 찼고, 등과 허벅지에 시커먼 멍이 들었다”고 했다.

한 탈북자는 “중국 당국이 3일씩 밥을 안 주기도 하고, 공안이 먹다 남은 음식을 섞어 줬다”고 했으며, 또 다른 탈북자는 “이빨 자국이 난 과일 껍질이나 계란 프라이가 나왔다”고 했다. “구류장 구석에 고무 대야 하나를 두고 용변을 보게 한 뒤, 가득 차면 그대로 내다 버렸다” “넓은 방에 칸막이도 없이 바닥에 구멍만 뚫어 놓고 용변을 보게 했다”는 탈북민 증언도 있었다.


(출처 : 인터넷 신문 기사. 2026.03.02). 


한국 헌법 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한국 헌법 제4조 평화통일 지향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 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



바로 우에 헌법 조문 봤제? 휴전선 이북 주민들은, 헌법상 엄연한 '한국 시민들'이랏고. 근데, 와 이재며이 정권은 수수방관이고?!


근데 있제, 이재며이 정권에다 대고, 자유통일이니, 인간의 존엄성이니, 북녘 동포도 헌법상 한국시민이랏고 암만 '진심어린 호소 또는 항의(cri de coeur)'를 해봤자 뭐 하겠노? 우이독경(牛耳讀經)이요, 마이동풍(馬耳東風)인 것을···.


이재며이 정권의 "그래서 뭐 어쩌라고."하는 파렴치한 태도야, 인자, 놀랍지도 않닷고!!! 이재며이와 그 떨거지들이 극좌세력이고 반미 친중사대 종북 정권인거슨 조선팔도 갑남을녀(甲男乙女)와 필부필부(匹夫匹婦)가 다 아는 거잖애? 야들아, 그쟈~?! 킁! 


긇지만, 국민의 힘 당이나 이준서기의 구멍가게 같은 개혁신당은 밍색(명색·名色)이 보수세력인데, 이재며이와 그 떨거지들과는 달라야지 않겠나? 그러나, 자유통일이니 북녘동포 인권이니 하는, 소위 거대담론 또는 당위(當爲·imperativeness)에는 린민대중이 싫어한닷하는 구실로 시큰둥하고, 그저 주구장창(주야장천) 민생 타령만하고 있닷하이!!! 이재며이가 지 불리 할 때몬 능구렁이 담 넘어 가듯이 빠져나갈랏고 재탕, 삼탕하던 수법이 바로, "정쟁 그만하고 민생 챙기자."는 빈말 아이었던가? 글체?!   민생은 이재며이와 그 떨거지들도 처주끼여! 그러몬, 보수세력 국민의 힘당이나 개혁신당눔들, 인드라들아! 그러몬, 느그들이 있제, 이재며이와 그 떨거지들과 차별성이 '당최' 뭔데? 뭐로? 뭣고? 없제? 글체?! 그래설라무네, 보수 새끼들아! 느그들이 그카고 처자빠져있으이까네, 내가 느그들을 일컬어가이고, '국짐당'이랏하고 '이준서기 사당(私黨)'이랏 하는 거랏고오오오!!! 킁!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호국시민 와룡의

'자유통일 시대정신론'

자유시민 세력의 정체성 :


자유시민 세력은 있제, 해방과 건국기-산업화기-민주화기에 이어 오늘날을 자유통일기랏고 규정하고 있어여! 누군가 오늘날의 시대정신(時代精神. 독일어로, 자이트가이스트·zeitgeist)이 뭐랏고 묻는다몬, 자유시민 세력은 주저 엄시, "작금의 시대정신은 '계림 근화 반도(鷄林 槿花 半島) 자유통일.'"이랏고 즉답 할 거랏고!!!


휴전선 이북 자유화에 의한 '계림 근화 반도(鷄林 槿花 半島) 완전 통일'은 있제, 시대정신(時代精神)인 동시에 이 땅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개개인에게 부여된 거룩한 사명(使命)이랏고오오오!!!  현재 고착화된 휴전 상태는 오직 자유통일로써 거대한 종지부를 찍을 수 있닷하는 거, 그거슨 있제, 자유시민 세력의 굳건한 신념(信念)인 거랏하이!!! 저 "반 민족적, 반 역사적, 반 문명적 김일성 왕조 집단"을 축출하고, 북녘 동포들이 노예에서 해방되는 '자유화'가 먼저고, '종전선언'은 그 다음이어야 하는거요!!! 북녘 자유화 없으몬 종전선언도  엄서! 엄땃고오오오!!! 킁!


결어(結語) :


해방과 '해방과 건국-산업화-민주화'의 화룡점정(畫龍點睛)이 바로 '자유통일'이시더!!! 건국과 건국-산업화-민주화,' 거기, 다 결국 휴전선 이북 자유화에 의한 '계림 근화 반도(鷄林 槿花 半島) 완전 통일'을 하기 위한 준비기간, '요즈음 유행하는 말,' 즉 '시쳇말'로, '빌드업(build-up)'이었닷고 내는 생각하니더! 실로 민족의 명운이 걸린 중차대한 시대정신인 자유통일에 '발딛고 서 가꼬,' 즉 '입각(立脚)하야,' 그 사명감에 불타는, 존경하는 자유시민~ 여러분!


이재며이와 그 떨거지들, 글고 국짐당이나 이준서기 사당 따위 '보수세력' 따위 구악(舊惡)을 일소하고, 한국사회를 일신(一新) 함으로써, 시민들 사이에 만연(蔓延)한 "이기 나라가?!"랏하는 자조(自嘲)와 탄식이 다시는 나오지 않도록끔, 나라다운 나라와 밝은 새 시대를 열어나아가야 하겠심더!!! 


자유 통일로!

대륙과 해양으로!

영광되고 희망찬

나라(land of hope and glory)로! 



공지(公知)  :



단기(檀紀) 4,359년 

불기(佛紀) 2,570년 

서기(西紀) 2,026년 

03월 05일 목요일. 

윤석열 '진짜(!)' 대통령 궐위(闕位)

만(滿) '335!'

재구속 된지 만(滿) '238일!'


부여 및 백제 예(濊)족 고구려 맥(貊)족, 일본 왜(倭)족, 중국 한(漢)족 등을 제외한 친애(親愛)하는  '조선(B.C. 2,333~B.C. 108) 및 신라 배달민족·빛의 자손들인 자유시민~' 여러분!


무려 만(滿) '335'씩이나 한국 대통령 '직위가 비었닷'하는 거슨, 즉 '궐위(闕位)'는 결코 예삿일이 아이시더!


존경하는 윤석열 대통령 각하 '단, 1시간, 1분도 에누리 없는(?) 766일 잔여 임기 임무 완수를 위한 복직  복권 운동, 즉 '나머지(레스트·Rest) 766' 운동 본부 본부장(?)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시민' 와룡(臥龍) 슬로건(slogan) :


선거 부정 규명과

법치 정립(法治 正立) 및

사회 기강 확립으로

계림근화(鷄林槿花) 반도

자유 통일하고

다시금 온누리 환히 비추는

'동방의 등불' 되리라!!!


저작권 표시 : Copyright 2026. 03. 05. 경북 영일군 구룡포읍 강사리 호국(護國) 시민 와룡(臥龍)  Alrights rese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