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야간 비디오 연설을 통해 하마드 빈 이사 알할리파 바레인 국왕 및 셰이크 사바 알칼리드 알사바 쿠웨이트 왕세자와 통화하며 중동 분쟁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는 “파트너들이 전문 지식과 실제 작전 경험을 통해 (이란이 설계한) 샤헤드 드론을 방어하는 데 도움을 요청하며 우리, 즉 우크라이나에 의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 측의 요청도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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