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 시각, 국민의힘은 청와대 앞에서 거부권 행사를 외쳤지만, 빈손으로 돌아왔습니다.

'한 사람을 위해 파괴된 사법 정의'라 쓰인 현수막 앞에서, 정권이 사법 위에 군림하려는 '악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정권은 사법부를 발아래에 두고 독재의 액셀러레이터를 더욱 거세게 밟을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36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