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회의 시각, 국민의힘은 청와대 앞에서 거부권 행사를 외쳤지만, 빈손으로 돌아왔습니다. '한 사람을 위해 파괴된 사법 정의'라 쓰인 현수막 앞에서, 정권이 사법 위에 군림하려는 '악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정권은 사법부를 발아래에 두고 독재의 액셀러레이터를 더욱 거세게 밟을 것."] https://n.news.naver.com/article/056/0012136212‘사법 3법’ 곧바로 국무회의 의결…야 “한 사람을 위한 사법정의 파괴”국회를 통과한 이른바 '사법 3법'이 오늘(5일) 국무회의에서 곧바로 의결됐습니다. 국민의힘은 사법부를 장악하려는 '악법'이라며 철폐 투쟁에 나서겠다고 했는데, 마땅한 방안은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유대 기자입니다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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