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더라이트 방송에서 나온 

'한동훈 그 xx 스토커 수준으로 대통령이 뭐하는지 알고 있었다'

'중간에 (한동훈 쪽에서 심어놓은 스파이를) 색출하는 작업까지 했었다'

이 말 진짜 소름돋지 않음?


윤석열 대통령이 무슨 동성한테 인기가 많을 그런 게이 타입도 아니고...

그렇다고 그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가 그 정도로 집착할만큼 걸그룹 급 미모도 아닌데...

한동훈은 대체 왜 그렇게 윤석열 및 김건희 등 대통령실 내부사정에 과도하게 집착했던 것일까?


한동훈의 그러한 대통령 및 영부인 그리고 대통령실 전체에 대한 병적인 집착 혹은 악의성 다분히 엿보이는 비정상적 집착

단순한 스토킹 수준 보단 북한 및 중공의 고정 간첩들 활동이 연상되는 것은 나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