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70여 일 앞두고 공천으로 내홍을 겪고 있는 가운데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영남에서도 당 후보들이 흰색 점퍼를 입고 뛰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윤 의원은 24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같이 지적하며 “(국민의힘의 상징색인) 빨간 점퍼를 당당히 입을 수 있는 공천이어야 한다”라고 적었다.
빨간 점퍼를 입고 나가면 불리하다고 생각하여 흰 점퍼를 입고 나왔다고 보는데 그런 동기를 만든 국민의힘이 중견 의원들이 과연 누구일까요?
무슨 색의 옷을 입은 들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사람이 바뀌거나 개과천선의 모습을 보여야 하는데, 갈수록 기고만장하니 이번 지방선거에는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흰색과 빨강색은 선택 ㅋㅋ 새누리당 때도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