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대로 살아라 

그게 아니라면 기부 좀 한다고 생각해

그게 나아.

아니, 나라에서 안 팔리는 건물 반 값에

사 준다니까 그러네.

그거 갖고 있어 봐야

상속네 내는 노네 자손이 

경매로 넘기여 할 판도가

온다니까?!

 아니, 계산 안 돌아 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