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가 절대 아니라니까?  뫄 두고 잊혀질까 봐 하나씩 꺼내 쓰는겨


그 년이 낯바닥에 이 세상 희열은 다 끌어 모아 짜장면 시켰어요 짬뽕시켰어요


지랄하던 거  다 이유가 있던겨


예라 이 쌍넘년들아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