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광경이 러시를 이루고 있는 걸 우리 모두가 똑똑히 보았다
매년 새로이 채우는 국고 털어 지자체로 나가면 그 지자체가
무얼 하든? 허구한 날 하는 게 '새로운 건설'
지금 이만하면 충분히 돌아 가지 않아?
당장 나라가 망하게 생겼는데 국고를 다 털어 새로운 건설에만
몰두하니?
그걸 공약이라고 세워 당선되는 코스.
지겹지도 않아?
나라가 망하는데 뻔한 짓을 계속 답습하는 반복 회로.
아니,돈이 없어 결혼도! 애도 ! 다 필요 없다쟎아
이거 어떡해?
다른 방법 있으면 제시해 봐
하루도 안 되서 끝난 계엄을 아직도 탓하노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