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국고로 시가 50% 매입하고 매입한 부동산에서 나오는
임대 수익료로 국고 충당하면서도 이를 활용해
집 없는 서민 이하층을 보살필 수가 있어.
무슨 셋째 낳으면 학자금 지원 이런 거 백날 외쳐 봐야
첫째만 낳아도 준다 해 봐라 누가 쳐다도 안 봐.
그렇다고 허경영 선생이 준다는 1억을 주라고 하면
베네수엘라 들먹이며' 저 빨갱이 새끼들 또 개수작 부리네'이니까
현생에선 꿈도 꿀 수 있는 장르가 못 되고.
펰트는 펙트로 까라
난 나라 대통령이 지시해 주는 지원금
한 푼 받아 처먹은 적 없고
이 대변혁을 진행해 나오는 집 나는
안 받아 먹는다
집 한 칸 없지만 난 안 받아 먹는다고.
내가 받아 먹으려고 하는 소리이면
그게 개지, 사람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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