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일대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살해하고 4명에게 상해를 입힌 피의자 김소영(21)의 이른바 '약물 살인 레시피'가 온라인상에 무분별하게 유포되며 사회적 파장이 일고 있다. 특히 사건을 조명한 SBS 시사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가 범행 수법을 지나치게 구체적으로 노출했다는 비판에 직면하며 방심위 중징계를 요구하는 목소리까지 커지는 모양새다.



https://v.daum.net/v/2026032517390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