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세탁기 주말만사용, 차량5부제권고, 충전은 낮에 이런정책들 냈는데, 이건 권고수준이니까 다들 알빠노 하잖음?


권고수준 -> 에너지부족

강제적용 -> 정부에 대한 비판 증가

전기요금 올리는등으로 간접적 강제적용 -> 이거도 비판증가


목적은 일단 정부에 대한 비판을 최소화시키면서 에너지를 지키는건데, 존나 간단한데 이새끼는 이걸 해결 못하고있음


불매운동마냥 서로 감시 시키면 진짜 비판 거의없이 존~나 편하게 절약할수있음


차량5부제 아닌차량 보이면 사진찍어서 커뮤에 올리고, 주차된거보이면 포스트잇 붙이면서 눈치주고 이런 문화? 만 슬쩍 퍼트리면 만사 OK임.


만약 이런방향으로 잘 안흘러간다? 그럼 치트키 하나 쓰면됨

내란, 매국 등등 키워드로

5부제 안지키면 국가에너지가 위험하니까 사실상 내란이다, 602호 평일 세탁기사용하던데 매국노가 때로 없네요. 이런식으로 나가면 해결됨


나라면 이렇게 매번 갈라치기 존나 하면서 정치할건데, 대통령이 너무 우유부단하다. 좀 강하게 나갈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