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ETF 지수 추종하는 패시브는 기준이 될 '지수'가 변경될 리 없음. (즉 매매 첫날부터 방치됨 ㅎㅎ)
하지만 액티브는 운용자가 종목을 적절한 시기에 교체를 함. (그 대신에 운용자가 보수를 받음. 그게 배당금에서 까고 주겠지?)
(2)
- 성장에 집중하는 종목 (번돈과 대출까지 시장개척, 점유율 확대에 딜부음)
- 배당을 두둑히 주는 주주친화적 종목 (월,분기,년 배당)
크게 구분되는데
ㅡㅡㅡㅡㅡ
(페시브 재끼고) 액티브만 (2) 구분으로 써 보면
성장액티브
배당액티브 그리고 그 혼종인
배당성장액티브도 나올수 있음
ps
토스증권에서 검색한 종목 결과를 캡처 한거임.
연 5.22%의 유일한 [배당액티브]는 통상 매월27까지 매수해야 만3일차 30일에 월배당자 목록에 올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