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의 전국 평균 지지율이 장동혁 대표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6일 나왔다.
한국갤럽이 24~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이날 발표한 여론조사(전화 면접 방식·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에 따르면 전국 평균 정당 지지율은 더불어민주당 46%, 국민의힘 19%, 조국혁신당 2%, 개혁신당 3%, 진보당 1%, 무당(無黨)층 2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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