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핵엔 한마디 안하면서 원자력연구소장 책상위 걸터앉아 고성"

*장인순 전(前) 원자력연구소장 인터뷰

반핵단체들은 원자력발전을 위해 밤새워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반국가적 행위, 반민족 행위를 한다면서 시위를 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내가 원자력연구소장으로 일할 때는 20여명이 소장실에 몰려와서는 내 책상에 엉덩이를 대고 앉았습니다.

내 의자에 앉아서는 빙빙 돌기도 했습니다. 고함을 지르고 난동을 부렸습니다. 그들은 한국에서 반핵을 외치면서 북한 핵무기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안 했습니다.

북한이 핵실험을 하고, 핵탄두 장착 가능 미사일을 발사해도 침묵했습니다

북한이 핵실험을 하고, 핵탄두 장착 가능 미사일을 발사해도 침묵했습니다

북한이 핵실험을 하고, 핵탄두 장착 가능 미사일을 발사해도 침묵했습니다

북한이 핵실험을 하고, 핵탄두 장착 가능 미사일을 발사해도 침묵했습니다

북한이 핵실험을 하고, 핵탄두 장착 가능 미사일을 발사해도 침묵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327060303008

자진 월북해서 반핵 운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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