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페이지에 보이는 전라도 남자 대상 엽기 경악 씨바갈 ㅡ
을 살짝 맛배기로 보이는 짓을
언제 하느냐!
내가 유시민 작가를 예찬하는 글을 쓰면
바로 그 다음 날 꼭 시전을 하더라
이거야 그것도 몇번이나 말이지.
냐가 유시민 작가를 언급하면 바로 그 이튿날을 주로 선택해서 말이지.
그러니까 그 패턴이 뭐냐!
배현진에게서도 마찬가지로 나타나는거야
배현진이 한동훈의 열렬한 지지자가 되어 한 팀을 이루니까 정사 갤 여기에서
가끔씩이지만 배현진을 대상으로 하는
모욕 버전을 맛배기로 시전하곤 하지.
그건 맛배기에 불과해
왜! 저 년!이 아니라 바로 지! 놈으로 세운 닉명이기 때문에 100배,1000배 희석한
유형을 쓰는 것.
언더스탠?
지가 질투를 느끼는 대상이면 이를
딱 저 버전 ㅡ전라도 남자 대상 버전.현재 1페이지 ㅡ을 시전하는 것.
이게 다 무슨 소린지 알기나 하니?
정동하 갤에서도 그 범인이 그러니까
년!이 아니라 놈!이였던 거라고
이게 대페 다 어떻게 돌아 가는 판이냐!
그게 나도 너무나도 어처구니가 없는거지.
딱 지년 ㅡ헤이샤 ㅡ이라고 내 앞에서 증명을 했다니까. 설명 생략한다.
2018이냐 19년도 그 당시부터 내가 누누히 설명해 옴.
그야말로 저 행적을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라서 지금 햇수로 13년째를
봐 오는(내가 보고 싷어서 보는 게 아닌, 저것들이 날 따라 다니며 내 앞에서 보여 주는)나로서는 도저히!
용납이 되지 않는 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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