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지난달 21일 처음으로 '48시간' 시한을 제시하며 최후통첩을 날렸다가 닷새, 열흘, 하루로, 세 번째 연기한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깊이 있는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지만,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이란의 입장이 완강해 현재로선 시한 내 합의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전망이 우세합니다.

- 우리가 부모형제 죽고 내 집 부서진 이란 국민 입장이라면 지금 휴전하겠냐? 다들 꿈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