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간판으로 선거 못치른다 스스로 용퇴하기를 바란다 노선보단 장동혁 자체가 비호감...새 간판 마담 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01913 野, 첫 현장 최고위서 "민심 처참" 쓴소리 분출…장동혁 "귀한 시간 아까워"국민의힘 지도부가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늘 처음으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인천에서 열었습니다. 복잡한 당내 사정때문에 활발하게 움직이지 못했던 건데, 장동혁 대표 면전에서 쓴소리가 쏟아졌습니다. 중진 의원부터 원외 당협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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