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밝힌 10개 항의 제안은 △미국의 비침략 보장 △핵 프로그램을 위한 우라늄 농축수용 △이란군과 조율하에 호르무즈 해협의 통제된 통과 △친이란 저항 세력에 대한 전쟁 종료 △역내 모든 미군 전투부대 기지 철수 △이란에 전쟁 피해 배상 △모든 제재 해제 및 유엔 결의 종료 △해외 동결 자산 해제 △모든 사항의 강제력 있는 유엔 안보리 결의 승인 등이다.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는 당장 이날 성명에서 미국이 제재 해제, 핵농축 용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인정 등 자국이 요구한 10개 항을 수용했다고 주장했다.
- 이것 믿는 바보들 있냐?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877408

파국 피했지만 협상 낙관 못해…핵·호르무즈 등 쟁점 타결 험로
류정민 특파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발발 39일만에(이란 기준·미국 기준으로는 38일만) '2주 휴전'에 합의하면서 종전을 향한 협상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n.news.naver.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