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공격 유예 시한(한국시간 8일 오전 9시) 직전에 2주 휴전에 합의함으로써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이 한숨을 돌리게 됐다.
휴전을 중재한 파키스탄의 셰바즈 샤리프 총리는 8일 오전 SNS 메시지를 통해 “즉각적 휴전에 합의했으며,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라고 발표하고 “오는 10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추가 협상을 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미국과 이스라엘 및 이란 측도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
호르무즈 개방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신질서 설계를 주도해야 한다. 중장기적으로는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에너지 공급원 다변화와 원전 추가 건설에도 나서야 할 것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