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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과 2025년의 박형준, 이준석 및 한동훈 감싸고 돌고 쉴드치면서 

> 선거와 같은 기회 이용해서 통합 명분으로 다시 끌어들이려는 생각은 여전히 변함이 없는 인물임

> 반면, 주진우 같은 경우는 당직 내려놓고 한동훈 문제가 불거진 후 일체 한동훈을 감싸고 도는 발언을 하지 않았으며 최근엔 한동훈과 선을 확실히 긋고 있음



주진우는 한동훈 좆망 이후엔 아예 한동훈 언급도 안 함, 

그런데 박형준은 한동훈 끝까지 구할려고 계속 오세훈 등과 함께 한동훈 구하기 연석회의 주도한 인물임, 


한동훈 묻었다고 지랄할거면 직책상 어쩔 수 없이 직책이 있었을 때만 당대표였던 한동훈 보호하려고 했던 주진우 보단, 

직책 무관하게 끝까지 한동훈 구할려고 했던 박형준이 더 심하게 한동훈 묻은 새끼 아님?



갑자기 양향자 빨고, 박형준 쉴드치고, 오세훈 욕도 하지말라는 이 새끼들은 어디서 굴러들어온 종자들임?


박형준 원래부터 이준석 및 한동훈 묻었던 새끼이고 

한동훈 구할려고 오세훈 등과 연석회의 계속 해다면서 언플질 한 주동자임

박형준은 이준석 뿐 아니라 한동훈 묻은 것부터 걱정해야 돼


예전이나 지금이나 전혀 변함이 없다는 것 우파라면 다 아는데 

그걸 왜 인정을 안할려고 하고 무지성 쉴드치고 고소/고발 협박질을 함?

니들 진짜 정체가 뭐야?



p.s. (선거 시작 때부터 이준석과 선거연대 주장한) 고성국 친구 = 박형준 = 이정현 = 조광한 공통점 = 이준석 선거연대 및 대통합 

알아서 판단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