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가장 섬세한 결로 차근 차근히 진행하고 있는 걸로보아거 역시 ! 차세대 리더이다! 아누구든지! 누구라도!안철수의 성급함으로 판을 열어 제낀다면그건 판도라의 상자가 아니라ㅇㅇ의 계곡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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