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니네들이 국민의힘 내부 경선에서 한 자리 노릴려고...
지금까지 당원 가입을 그렇게 유도하고, 탈당 끝까지 하지말라고 했던 것 아니냐?
ㄴ 이런 소리가 나오게 되지 않겠음?
그렇지 않아도 전한길 및 다른 우파 유튜버들이 그 점을 지적하고 지금까지 서로 싸웠잖아?
당원 가입시킨 숫자로 국민의힘 당대표도 만드는데, 대자유총 소속 대형 유튜버들 국힘 경선에 한 자리씩 당선시키는 것 못하겠음?
잔머리 잘 돌아가는 인간들이라 분명 그런 계산을 하고서 지금까지 당원 가입 및 탈당 금지를 적극적으로 방송해 왔다는 의심 충분히 살만한 상황 아님?
특히나, 그 중에서도 목격자k 권유는 대자유총은 그럴 일 절대 없고, 한 자리 노리고 한 적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을 해왔는데...
이영풍 출마로 그 변명은 이제 거짓말이 되어 버렸는데? 앞으로 어떻게 할 거임? 했던 말에 책임을 지고 유튜버 접어야 하지 않을까?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지방선거에 출마하려는 국회의원이 4월 30일까지 사퇴할 경우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러지지만, 5월 1일을 넘겨 사퇴하면 선거는 내년으로 미뤄진다. 전략적 판단에 따라 현역 의원의 사퇴 시기를 조절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