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제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자 독일 제국의 상층부를 이루고 있던 융커들은 자신들의 근거지인 브란덴부르크포메른 지방이 위협받지 않도록 동프로이센 방면을 방어하기 위해 슐리펜 계획을 무시하고 막대한 병력을 동부전선으로 빼돌리도록 군과 정부를 압박[8]했으며, 결과적으로는 무익한 것으로 판명된 이 행동이 전쟁장기화에 기여하면서 궁극적으론 독일 제국 붕괴의 큰 원인이 되었다.


애초에 1979년 이란 회교혁명 자체도,


팔레비의 백색혁명 토지개혁에 거세게 저항한,


토지수용 거부, 고려말 권문세족 땡중놈들처럼


사유재산 까이는 거 싫어한 교단의 리기심이 진짜 원인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