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중진 의원은 "최고위원회의에서 경쟁 후보를 비난하는 건 처음 봤다"면서 "당 대표의 리더십이 흔들리니 이런 일까지 벌어지는 것 아니냐"고 혀를 찼습니다. - 장동혁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물러날때 아닌가 싶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47340 보수 정당 최초 '백만 당원' 됐다지만…최고위는 '난장판'국민의힘에서 정기적으로 당비를 내는 책임당원이 100만 명을 넘었지만, 마냥 웃을 수만은 없었습니다. 지도부 회의에서 일부 최고위원들이 대놓고 경쟁 후보를 비난하는 등 낯 뜨거운 장면들이 연출되면서, 다른 인사가 대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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