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남한이 잘 사는게 북한의 공산주의 침투를 우려한 미국의 막대한 자본투자 때문이지 딴게 아닌데(2차대전 종전직후 맥아더가 일본을 농업국가로 만든다고 하고 식민지였던 한국도 마찬가지로 방치함. 그래서 1940년대 한국이 얼마나 못 살았나?)
남한 사람들이 북한을 욕하고 증오할수록 공산주의가 남한에 침투될 가능성은 희박해지고 그럼 미국이 남한을 잘 살게할 이유가 없어지므로 당연히 남한의 부를 다 뺏들어감
가장 큰 예로 90년대 중반 북한이 고난의 행군하며 다 "망해가던거" 남한 사람들이 다 알게되니까 미국이 안심하고 바로 금융위기 일으켜서 토실토실하게 살찐 남한 자본 대거 뺏들어감. 소위 양털깎이라고 미국 금융자본이 후진국 착취할때 쓰는 수법임. 그때이후로 남한 양극화가 얼마나 심해져옴?
유튜브나 뉴스의 반공 컨텐츠나 댓글 보면 남한의 미래가 너무나도 암울해서 써봄. 이대로면 남한은 더 사람 못 살 지옥이 돼갈뿐임. OECD 통계가 입증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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