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놓인 상황, 그의 포부와는 전혀 다릅니다.
꼬일 대로 꼬여버린 공천에, '팀킬'이 오가는 최고위까지.
심지어, 도움은커녕 후보들에게 '짐'이 돼버렸는데요.
[오세훈/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후보 (채널A '뉴스A CITY LIVE' / 지난 6일) : (장동혁 대표) 이젠 좀 늦은 거 같아요.]
[주호영/국민의힘 의원 (지난 8일)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당의 가장 큰 장애물은 장동혁 대표 체제 그 자체입니다.]
[윤상현/국민의힘 의원 (지난 6일) : 후보들한테 힘이 되고 있나 아니면 짐이 되고 있나. 정말로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86896?sid=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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