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 승리보다 이미 수명 다한 당대표 자리 연연하면서 입지 계속 유지할려는 목적...이런걸  당대표라고ㅉㅉ

[오세훈/국민의힘 서울시장 경선후보 (채널A '뉴스A CITY LIVE' / 지난 6일) : (장동혁 대표) 이젠 좀 늦은 거 같아요.]

[주호영/국민의힘 의원 (지난 8일) : 6·3 지방선거에서 우리 당의 가장 큰 장애물은 장동혁 대표 체제 그 자체입니다.]

[윤상현/국민의힘 의원 (지난 6일) : 후보들한테 힘이 되고 있나 아니면 짐이 되고 있나. 정말로 자문해 보아야 합니다.]

지방선거 두 달 앞 쏟아지는 사퇴론을 뒤로하고 다음 주, 장동혁 대표는 미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