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호감 장동혁이 물러나고 새로운 얼굴을 내세워야 반전이 있지 이대론 영남도 위험함.

野 지지율 침체 계속…민주당 47%·국민의힘 18% [NBS]
텃밭 대구 민심도 냉랭…주호영 "장동혁 책임, 새 체제 즉각 구성해야"
장동혁은 '반전' 자신…"일당백 정신으로 뛰면 대역전극 써낼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