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간 피의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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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들은 사람이 아니고 벌레 벌레야.
기름에 튀기던지, 태우던지 ... 씨를 말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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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OTT 인간과 자유
2023.3월
푸틴 연설 중에 서구의 페도필즈(소아성애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한국에선 드문 현상이라 한국분들이 의아해하실 수도 있습니다.
미국에선 민주당이 장악한 리버럴 주를 중심으로, 성인과 미성년자와의 성관계를 합법화하려는 움직임이 오래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처벌 수준을 낮추고 처벌을 어렵게 만들어 은밀하게 합법화하고, 소아성애를 자연스런 성적 성향의 하나로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성애, 동성애, 소아성애, 이런 식으로 하나의 성적 취향인 것처럼 자연스러운 것으로 만들려 합니다.
아이들과 접촉이 가능한 그룹, 특히 좌익 리버럴 교원 노조를 중심으로 아이들에게 성인과의 관계가 큰 문제가 아니라는 메시지 주입을 시도합니다.
Grooming 그루밍이란 단어를 들어보셨을텐데 애완동물 쓰다듬듯 아이들을 서서히 이 세계로 유혹하는 작업입니다.
REDDIT 같은 소셜미디어에서 교사들이 모여서 아이들을 유혹하는 그루밍 방법을 서로 나누고,
마침내 성공해서 아이들을 그 세계로 끌어들이면 '달걀깨기 Cracking eggs' 했다고 성공담을 늘어놓고 자랑하고 서로 축하도 합니다.
이것을 위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직업을 선택한 이들도 상당수로 추정됩니다. 소름끼치는 모습입니다.
푸틴의 연설에 담긴 서구 사회에 대한 비판 중 사실이 아닌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서구 세계에서 이런 끔찍한 현실을 제대로 비판하는 지도자를 찾는 것도 어려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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