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숙

조정훈

신동욱

공통점 - 색깔이 옅고 중도 성향들의 새얼굴, 위의 세사람 선택해야 하는건 아니고 이런 인물들 새 얼굴마담으로 내세워야함

개인적으론 윤희숙이 여자인데다 국힘이 취약한 연령대인 40~50대 어필 잘 할 수 있음, 단점은 당 운영하거나 선거 이끈 경험이 없다는건데 이 단점은 연륜있는 중진 같이 붙여주면 자연스레 해결됨.

국힘은 이제 10~30대가 주로 지지하는 정당이니 꼰대들은 비대위나 선대위 얼굴마담 하면 안됨.

장동혁은 나이도 안많은데 비호감 개꼰대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