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아이템,
아예,
구매 입수 불가능.
벌써 20년전부터 현재까지.
전쟁에 이기려면 이 정도로 철저해야 한다.
반면, 유럽 각국의 아이템은 헐값에 풍족하게 입수가능.
이름은 플라비우스 베게티우스 레나투스의 병법서 군사학 논고에 나오는 라틴어 문장 "시 위스 파켐, 파라 벨룸(Si vis pacem, para bellum)"에서 유래한 것으로, 그 뜻은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이다. 여기서 '전쟁을 준비하라'에 해당하는 '파라 벨룸'을 따온 것이다.
이 금언이 들어간 군사학 논고는 팍스 로마나 시대가 아닌 그 이후 로마가 침략당하던 시기에 씌여진 책이다. 과거 로마의 역사와 여러 국가의 전쟁사를 돌아 보았을때 평화에 젖어 전쟁을 대비하지 않는다면 전쟁에서 강자라도 판판이 깨질 수밖에 없다는 문자 그대로의 정직한 충고이다. 이 금언이 실린 제3부 "전투를 위한 부대 배치"의 서문에서 젊은이들에 대한 교육(군사교육을 포함)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이 교육에 의해 훈련된 타국의 국대가 어떻게 숫자가 우세한 로마군단을 압도했는지에 대해 카르타고 전쟁에서 크산티푸스와 한니발의 예를 들어 설명한다.
따라서 평화를 원하는 자는 전쟁을 준비해야 합니다. 승리를 원하는 자는 군인을 훈련시키는 노고를 아껴서는 안됩니다. 성공을 희망하는 자는 원칙으로 싸워야 하고 행운만 바라보고 싸워서는 안 됩니다. 아무도 감히 전투력이 우세한 강국을 침범하거나 모욕을 주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P.103 군사학 논고 ,정토웅 역/지식을 만드는 지식 2011
라는 말로 끝을 맺는다. 물론 군사력으로서 적을 압도하여 평화를 얻는다라는 지극히 자국 중심적인 시각은 여전하다. 하지만 제국의 영화가 쇠하고 외국과 야만인이라 부르던 세력으로부터 도전을 받는 상황에서 로마인으로서 이러한 생각은 당연한 것이다. 또한 여기서는 오로지 방어전쟁만을 염두에 둔 시각이지 무슨 정복이나 공격전쟁을 언급한 것이 아니다.
ㄴ전 세계(유럽)에 정신병적 광신적 민족주의가 둘 있으니, 유태인과 아일랜드인이다. 이는 소수민족의 생존 전략이다.
출전
ㄴ빡돌지
ㄴ재미로 사람 죽이려 수류탄 던지는 이 장면에 뒷조종 이란의 패망을 예감함.
"전 세계(유럽)에 정신병적 광신적 민족주의가 둘 있으니, 유태인과 아일랜드인이다. 이는 소수민족의 생존 전략이다." 여기에 유태인과 아일랜드인에 덧붙여 다른 소수민족 (한국인은 생소한)아르메니아인도 연구해봐. 이란 역사에 유태인과 아르메니아인은 경합관계 라이벌 소수민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