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종교 박멸상태.


자본주의는 원래 자본분과 노동분으로

돈을 나눠서 사람들이 노동분받아서

소비와 집 등 내구재 투자를 해야 

돌아가는 구조임.


이제 사람들이 그럼 가상적인 경제구조속에서

살수가 없고

체제를 돌릴 수가 없음.


이제 아무도 노동을 수요하지 않고

노동부분은 소비와 내구재등을 모두 

금융부채로 충당하고 있는 것임.


결국 빅브라더적인 국가가 성장하는 것이 역사였는데

이제 공산주의적 자본 노동분의 분배만이

경제체제를 돌릴 유일한 방법인 시대인 것임.

자본주의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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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경우를 보자. 삼성은 결국 미국 정보 아이티 산업의

하청업체인 것임.

핸드폰의 경우도 보면

애플이 버린 시장에 활동하거나

애플의 독과점 규제 회피용으로 활동하는 것임.

일본뿐 아니라 유럽에서도 삼성쓰면 동유럽에서 온 것으로

사람들이 보는 것임.


추후의 노동구조나

계속적인 사람들의 신기술 신제품에의 소비강제와

자본의 이동으로 봤을땐

과거와는 다른 가계구조이며

공산화외에는 

균형의 유지는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