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어려운 시기에 윤석열 대통령이 정권을 잡고 있었다면 나라가 어디로 흘러갔을까? 하는 생각이 온 몸을 휘감고 있습니다.

 

가장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의지를 굽히지 않고 노력해 온 결과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되었다는 사실에 우리 국민은 그 누구보다 믿음을 갖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통령의 움직임을 보면 여러모로 믿음은 물론 미래의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우리 국민은 피나는 노력을 해 왔기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지금이 바로 찬란한 대한민국의 기초를 다질 때라 생각합니다. 우리 국민도 어깨를 펴고 힘차게 살아갈 수 있는 기초를 마련해 주십시오, 정말로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