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후보 보좌진 4명이 사무실 PC 초기화 및 하드디스크 훼손 등 증거인멸 혐의로 기소된 점을 언급하며, 이같은 행위가 전 후보의 지시 없이 이뤄지기 어렵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882357

'전재수 불기소' 검경 합수본, 법왜곡·직무유기 혐의 고발당해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린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경찰에 고발됐다. 이종배 전 서울시의원은 12일 오전 국민신문고를 통해 서울경찰
n.news.naver.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