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망하는 수준으로 높았음.

항상 대외 채무국이자 

재정수입보다 지출이 항상 적자인

나라가 한국.


미국 일본을 봐도 그렇고

경제의 핵심은 잠재성장율임.

대외채무 국가채무로 이 가능성을 떠받혀주지

못하면

한국은 전쟁후 멸망임. 국가 소멸됨.


이 대외채무나 국가채무를 떠받혀주지

못하는 층이 강남을 중심으로한 우파.

우파의 방대한 잉여이익은 

신시장 신기술 신학문 등을 바탕으로한

투자성공외에는 전혀 정당성을 상실함.


우파의 잉여이익실패와 이에따른 책임을

속이려는게 국가채무 확대 주장임.


박통 전통은 만성적인 대외채무국,

재정 적자국을 극복하고

우파 버러지들을 때려잡으며

오늘날을 만든 최고의 경제학자이자

실천하는 몽둥이였던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