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부산 해운대 가 보고 실망해서 온 적 있는데.

부활 콘서트냐 아니다 거기가 그러니까 여름 써머 뭐냐 행사 있어

암튼 늦어서 보지는 못 하고

말도 마라 부산에 폰 놔두고 와서 

춘천 다 왔다가 그 길로 다시 버스 타고 내려 가 찾아 왔쟎냐

개고생만 실컷 함. 

쩝. 광안리냐 뭐냐 거기 진짜 볼 것도 없고 발만 졸라 아파서리

개고생하고

부산 그래서 꿈이 없는데 ㅋㅋㅋ

한동훈은 뭘 보고 좋다지?

 부산 오륙도? 부산 물이 어디가 좋냐

후 ㅡ

진짜 그 날 개고생한 기억만 가득